마스터링 리포트 읽는 법
리포트는 다른 서비스에 없는 MasteringOne의 요소입니다. 숫자로 감탄시키려는 게 아니라, 마스터가 제대로 했는지 판단하고 아니면 정확히 뭘 바꿀지 말할 수 있게 하려는 겁니다.
· 6 분
1. 입력 진단
엔진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파일을 재서 작업 여지가 얼마나 있는지 알려주는 겁니다. '마스터링 여지: 충분'은 쓸 다이나믹이 있다는 뜻. '제한적'은 이미 빽빽하거나 클리핑돼 있어 마스터가 주로 톤 위주일 거라는 뜻. 마스터링이 끝나기 전에 보여주니 결제 전에 천장을 압니다.
구체적인 발견도 나열합니다. 고역 컷오프(보통 MP3 소스), 클리핑, DC 오프셋, 유난히 좁거나 넓은 스테레오.
2. 측정값, 전과 후
| 항목 | 뜻 | 볼 것 |
|---|---|---|
| Integrated LUFS | 평균 라우드니스 | 목표에 착지 (보통 0.1 이내) |
| 트루피크 | 재인코딩 뒤 최고 피크 | −1dBTP 이하 |
| 라우드니스 레인지(LRA) | 라우드니스 변동폭 | 많이 줄면 안 됨. 크게 줄었다면 과압축 |
| 크레스트 팩터 / PLR | 피크 대 평균 | 2~4dB 감소가 정상. 그 이상이면 원본이 매우 다이나믹했던 것 |
| Side/Mid | 스테레오 폭 | 작은 변화만. 크게 변했다면 엔진이 의도적으로 넓히거나 좁힌 것 |
| 대역별 스펙트럼 | 7개 주파수 대역의 에너지 | '후' 열이 '전'보다 상용 레퍼런스에 가까워야 함 |
3. 엔지니어 노트
AI 엔지니어가 당신의 곡을 위해 쓴 문단으로, 무엇을 발견했고 무엇을 결정했는지 설명합니다. 당신의 언어로 씁니다. '6~12kHz 대역이 레퍼런스보다 4.2dB 높아서 새추레이션에만 의존하는 대신 7.5kHz에 −2.5dB 넓은 컷을 적용했다' 같은 내용입니다.
다른 건 건너뛰더라도 이건 읽으세요. 엔진이 곡을 이해했는지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체인
적용된 정확한 설정을 순서대로: 하이패스, EQ 밴드, 새추레이션, 멀티밴드 컴프, 스테레오, 리미터. 가장 중요한 숫자 둘:
- EQ 게인: 작은 이동(1~3dB)은 곡이 레퍼런스에 가까웠다는 뜻. 5dB 이동은 뭔가 상당히 어긋나 있었다고 엔진이 말하는 것.
- 리미터 게인 리덕션: 목표에 닿기 위해 리미터가 얼마나 세게 일했는지. 2~3dB 미만이면 편안함. 그 이상은 이유와 함께 표시됨.
리포트로 수정 요청하기
리포트는 수정을 위한 어휘를 줍니다. '뭔가 이상해' 대신 '7.5kHz 컷 때문에 보컬이 답답해졌다, 절반으로 줄여줘'나 '베이스에 로우 셸프가 과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시이고, 엔진은 그 주위로 체인을 다시 설계합니다. Creator·Pro 플랜에서는 그게 수정 워크플로이고, 어떤 플랜이든 마스터링 전에 요청을 적을 수 있습니다.
내 곡으로 직접 해보기
60초 미리듣기 무료. 계정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