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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피크란 무엇인가: dBTP, 샘플 간 피크, −1dBTP가 중요한 이유

DAW에서 피크가 −0.1dBFS로 표시되는 파일도 Spotify에서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트루피크 때문입니다. 샘플과 샘플 사이 아날로그 파형의 레벨이고, 컨버터나 코덱이 실제로 재생하는 값입니다. 짧게 정리하고, 실측 수치도 같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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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피크 대 트루피크

디지털 파일은 샘플을 저장합니다. DAC에서 나오는 신호는 그 샘플들을 지나는 부드러운 곡선이고, 이 곡선은 특히 날카로운 트랜지언트나 밝은 소스에서 가장 높은 샘플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트루피크 미터는 (보통 4배 이상의 오버샘플링으로) 이 곡선을 재구성해서 실제 최댓값을 dBTP로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오버슈트는 빽빽한 팝이나 EDM에서 0.3~1dB이고, 매우 밝거나 클리핑된 소스에서는 더 큽니다. 그래서 샘플 피크를 0dBFS까지 리미팅한 마스터도 트루피크는 +0.5dBTP인 경우가 흔합니다.

코덱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이유

MP3, AAC, Ogg Vorbis 인코딩은 파형을 조금씩 바꾸고, 디코딩된 신호는 다시 0.5~1.5dB 오버슈트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플랫폼은 고정소수점 파이프라인으로 디코딩하므로, 디코딩 후 0dBTP를 넘는 부분은 클리핑됩니다. 깨끗했던 마스터의 가장 큰 코러스에서 나는 지글거림이 바로 이것입니다.

해결책은 인코딩 전에 헤드룸을 남기는 것입니다. Spotify와 Apple 모두 −1dBTP 천장을 권장합니다. 매우 밝은 곡이라면 −2dBTP가 더 안전합니다.

AI 곡은 어디쯤 있는가

Suno WAV 20곡 실측에서 트루피크는 평균 −4.2dBTP였고 클리핑된 샘플은 0개였습니다. 원본 파일에서는 코덱 오버슈트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누군가 '더 크게' 만들려고 게인을 0dBFS까지 올리는 순간 시작되는데, 이건 정확히 피크 노멀라이저가 하는 일입니다.

저희 엔진은 최종 마스터의 트루피크를 32배 오버샘플링으로 검증하고, 천장을 넘으면 다시 렌더링합니다. 리미터 내부의 4배 오버샘플링 추정치는 실제보다 몇 십 분의 1dB 낙관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FAQ

−1dBTP는 −1dBFS와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dBFS는 샘플 값이고, dBTP는 재구성된 아날로그 피크로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리미터에 트루피크 모드가 있다면 천장을 dBTP 단위로 설정하세요.

−1dBTP 천장을 쓰면 라우드니스를 잃나요?

피크 레벨로는 약 1dB지만, 라우드니스로는 그 몇 분의 1dB에 불과합니다. 스트리밍 정규화가 있으면 이 차이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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